광주 지역 어린이집 상당수가
영양사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급식 인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300 여곳 가운데
영양사를 채용해 운영하고 있는 곳은
전체의 3분의 1인 100 여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상당수의 어린이 집이
실제로는 영양사가 없음에도
영양사를 채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운영하고 있어
이를 제재할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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