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31주기를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집니다.
지난해 대형 뮤지컬로
광주와 서울에서 선보였던 '화려한 휴가'가
주요 명장면을 모은 갈라 콘서트로
오는18일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립니다
광주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주 평화연극제는
오는 15일까지
광주 문화예술회과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80년 당시 평범한 시민의 삶을 영상으로 옮긴
다큐멘터리 '오월애'가 광주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오월 어머니들의 모습을 담은 김은주 사진전이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예술의 거리 원 갤러리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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