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나눔 장터를 엽니다.
전라남도는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도청 윤선도홀에서
도청 직원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기증한
7천 5백 여 점의 물품을 사고 파는
아름다운 장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지며
행사 이후에는
시,군별로 릴레이 나눔장터가 7월말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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