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될
한전 자회사인 KPS의 건축 계획이
재심의 될 예정이어서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에 따르면
모레(13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한전 KPS 건축허가를 위한
건축심의가 개최됩니다.
이 자리에서 심의위원들은
지난달 심의에서 한전 KPS가
신청사 에너지 사용량의 5퍼센트만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도록 설계돼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며 재심 결정을 내린 만큼
이를 중심으로 심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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