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 공영제에 대한
예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주시가 표준 운송 원가 산정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인건비와 연료비, 감가상각비등
원가 항목에 대한 분석과 함께
회계 법인의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오는 13일까지 시내버스 표준 운송 원가
산정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내버스 운송 업체와
협의에 나서 이달 안에
버스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지역 시내버스 운송 적자가
지난해에 3백억원을 넘어서는 등
광주시는 준 공영제 시행 이후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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