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7시 43분쯤
순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이 모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내연녀인 42살 김 모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격분해 김씨 집에 들어가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여수시 이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태운 뒤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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