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아파트 40대 분신 자살(여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0 12:00:00 수정 2011-05-10 12:00:00 조회수 0

어제(9일) 오후 7시 43분쯤

순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이 모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내연녀인 42살 김 모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격분해 김씨 집에 들어가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여수시 이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태운 뒤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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