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서는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후배를 폭행해 숨지게 한 고교생 17살 A군 등 2명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군 등은 지난 7일 밤
고흥읍의 한 초등학교 급식소 인근에서
후배 16살 B군의 가슴과 머리 등을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군 등은
B군이 친구와 싸움을 벌인데 대해
훈계하려 했으나 다른 선배에게 이를 알렸다는 이유로 예의가 없다며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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