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두산을 꺽고
시즌 첫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오늘
선발 윤석민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3회 이범호와 7회 김원섭의 적시타에 힘입어
두산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에이스 윤석민은
두산 타선을 7이닝을 산발 2안타로 막으며
3승을 챙겼고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이로서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고
15승 16패로 승률 5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