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전통뱃길, 문광부 선도사업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0 12:00:00 수정 2011-05-10 12:00:00 조회수 1


영산강 역사문화체험 전통뱃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4대강 강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에
1차 선도사업으로 포함됐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15년 마무리될 예정인데,
4대강변 36개 사업에는 천 675억원이 투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레
나주와 무안 등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 계획 발표와
사업 확정을 위한 워크숍을 열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