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역사문화체험 전통뱃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4대강 강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에
1차 선도사업으로 포함됐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15년 마무리될 예정인데,
4대강변 36개 사업에는 천 675억원이 투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레
나주와 무안 등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 계획 발표와
사업 확정을 위한 워크숍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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