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단체 보훈처 직원 폭행 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1 12:00:00 수정 2011-05-11 12:00:00 조회수 1


5.18 단체 회원들이
국가보훈청 직원들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5.18 공법단체 설립추진위원회 회원들은
지난 2일 광주 보훈청 사무실에서
과장 등 직원 3명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들은 당일
광주보훈청장이 5.18 묘역을 참배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대표 자리가 마련되지 않은데 항의해
보훈청을 항의 방문했다가
폭력 사태를 빚은 것으로 알렸습니다.

한편 보훈청 관계자들은
폭행 사건 목격자 신분으로 고발장을
오늘 광주북부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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