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바이러스로 인한 폐질환 때문에
임산부가 숨진 가운데
광주의 임산부 한명이
비슷한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0대 중반의 임산부가
지난달 폐렴 증세로
조선대 병원에 입원한 뒤
서울의 한 대형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현재 증상이 심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