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산부 1명 폐질환 입원 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1 12:00:00 수정 2011-05-11 12:00:00 조회수 1

미확인 바이러스로 인한 폐질환 때문에

임산부가 숨진 가운데

광주의 임산부 한명이

비슷한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0대 중반의 임산부가

지난달 폐렴 증세로

조선대 병원에 입원한 뒤

서울의 한 대형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현재 증상이 심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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