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수협 굴비판매 중단 촉구 집회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1 12:00:00 수정 2011-05-11 12:00:00 조회수 1

영광군 수협의 굴비 판매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성면사회단체협의회와

영광법성포굴비특품사업단은

오늘 영광군수협 앞에서 집회를 갖고

수협측의 굴비 직가공 판매사업은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수협은 굴비 판매를 중단할 경우

경영에 지장이 있다며

상인들의 요구를 수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농림수산식식품부는

이번주에 굴비 판매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실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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