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추락, 운전자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1 12:00:00 수정 2011-05-11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 광천 1교에서

25살 전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안전펜스를 뚫고

5미터 높이의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을 입고 차량에 갇혀 있던

운전자 전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전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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