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과학 벨트 후보지가 10곳에서
5곳으로 압축된 가운데
광주와 대전.대구가 높은 평가 점수를
얻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나당 호남특위가
과학 벨트의 호남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과학벨트 위원회가 3차 전체 회의를 열고
후보지를 10곳에서 5곳으로 압축했습니다.
연구 기반의 집적화와 정주 환경등
현재 수준보다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촛점을 맞춘 정성 평가를
근간으로 했습니다.
과학벨트 위원회는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16일 최종 후보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압축된 5곳에 대한 일체 밝히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회 안팎에서는 연기 기반과
지반 안정성이 뛰어난 대전과 대구, 광주가
3차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SYN▶
교과부 관계자..순위를 발표하지 않는게 방침.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호남발전특위가
기자 회견을 열고
과학 벨트의 호남 유치에 힘을 실었습니다.
입지 여건이 우수한 광주를
중앙당과 청와대에 수차례 건의한 만큼
과학벨트 유치의 결실을
맺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청와대와 교감을 이뤄 최소한 분원이라는
유치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섞인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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