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공법단체 추진설립위원회가
보훈처 공무원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지방 보훈청 관계자들은
어제 광주 북부경찰서에
지난 2일 사무실에서 발생한 폭행사건과 관련해
목격자 신분으로 고발장을 냈습니다.
경찰은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관련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5.18 공법단체 추진설립위원회 회원들은
지난 2일
광주보훈청장이 5.18 묘역을 참배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대표 자리가 마련되지 않은데 항의해
보훈청을 항의 방문했다
폭력 사태를 빚은 것으로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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