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되는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에
세계적 환경도시인 브라질 쿠리치바와
미국 워싱턴DC가 참여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브라질 쿠리치바시와 미국 워싱턴 DC 등
2개 도시가 회의 참가를 약속함에 따라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참가국은
세계 33개국 56개 도시로 늘었습니다.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Green City, Better City'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UNEP 등 국제기구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