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매미 방제, 이달 하순이 최적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1 12:00:00 수정 2011-05-1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식물체 즙액을 빨아 먹어

말라죽게 만드는 꽃매미 방제는

알덩어리를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알에서 깨어나는 이달 하순부터가

방제 최적기라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또

식물 추출물로 만들어진

친환경 유기농자재 홍맹이나

박메루플러스 등으로 방제할 경우

90퍼센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