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앞서 보신것 처럼,
2012 여수 세계박람회가
오늘로 꼬박 1년이 남았습니다
여수는 지금 박람회 준비로 분주합니다
오늘은 여수세계박람회 준비상황을
먼저 집중 보도해드립니다
최우식기잡니다
◀VCR▶
박람회장 전시구역은 총 25만 제곱미터.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전시장 건설공사는 올해 안에 모두 끝납니다.
여수엑스포에 참가를 공식 통보한 나라는
93개국.
6개 국제기구도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삼성, 엘지, 지에스, 포스코 등은
기업관에 참여합니다.
◀INT▶
용산-여수간 KTX가 9월에 개통되는 등,
도로와 철도, 공항, 항만, 연륙.연도교 같은
18개의 대형 SOC사업도 진행이 순조롭습니다.
박람회 기간 하루 숙박수요는 2만7천877실.
올해 안에 32%까지 확보하고
미분양아파트나 템플스테이, 텐트촌, 한옥촌등,
다양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박람회 성공의 열쇠는 자발적인 시민참여,
결국, 지역민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수시는
엑스포 4대 시민운동과 자원봉사 활동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INT▶
박람회장 밖에서는
다양한 전통공연과 문화예술행사,
한려수도와 다도해의 멋진 풍광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준비가 한창입니다.
(S/U)석달동안 8백만명이 관람하게 될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 국민의 기대와 희망 속에
이제 1년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