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여수 엑스포 D-1년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2 12:00:00 수정 2011-05-12 12:00:00 조회수 0

◀ANC▶

앞서 보신것 처럼,

2012 여수 세계박람회가

오늘로 꼬박 1년이 남았습니다



여수는 지금 박람회 준비로 분주합니다



오늘은 여수세계박람회 준비상황을

먼저 집중 보도해드립니다



최우식기잡니다



◀VCR▶

박람회장 전시구역은 총 25만 제곱미터.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전시장 건설공사는 올해 안에 모두 끝납니다.



여수엑스포에 참가를 공식 통보한 나라는

93개국.



6개 국제기구도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삼성, 엘지, 지에스, 포스코 등은

기업관에 참여합니다.

◀INT▶

용산-여수간 KTX가 9월에 개통되는 등,

도로와 철도, 공항, 항만, 연륙.연도교 같은

18개의 대형 SOC사업도 진행이 순조롭습니다.



박람회 기간 하루 숙박수요는 2만7천877실.



올해 안에 32%까지 확보하고

미분양아파트나 템플스테이, 텐트촌, 한옥촌등,

다양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박람회 성공의 열쇠는 자발적인 시민참여,

결국, 지역민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수시는

엑스포 4대 시민운동과 자원봉사 활동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INT▶

박람회장 밖에서는

다양한 전통공연과 문화예술행사,

한려수도와 다도해의 멋진 풍광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준비가 한창입니다.



(S/U)석달동안 8백만명이 관람하게 될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 국민의 기대와 희망 속에

이제 1년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