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방사선 수치가 어제
평상시의 4배 이상 높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어제 영광군 일대의 자연 방사선량률
전광판 수치가 0.064,
광주가 0.062 밀리라드로,
평상시 0.012 밀리라드에 비해
4배 이상 높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 운동 연합은
영광 원전측은 기기 고장에 의한 오류로
비가 올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를 일시적인 오류로
보기 어렵다며 정확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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