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올해 5.18 기념식에도
참석하지 않기로 해
3년 연속 불참하게 됐습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올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31주년 기념식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지난 2008년
단 한번 참석한 이후
내리 3년동안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불참하게 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배제 논란을 야기했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올해 기념식에는 제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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