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2부는
민원이 해결되지 않는 데 불만을 품고
박재순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윤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윤씨가 박 전 최고위원이 잠든 시각에
손도끼와 가스총 등을 들고 공격을 하는 등,
범행 동기와 경위, 흉기 등을 고려할 때
살인 의도가 인정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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