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유역에서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 환경청이
지난달 섬진강과 영산강 유역의
오염물질 배출 업소 7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19개 업소가
규정을 위반하고 오염물질을 무단 채출하다
적발됐습니다.
위반 유형은
폐수 무단 방류와 가축 분뇨 무단 투기,
또 정화시설 운영규정 위반 등이며
환경청은 적발된 업체 가운데 일부를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