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행사기간동안
옛 전남도청 본관과 분수대 개방 여부를 놓고
31주년 행사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5.18 31주년 행사위에 따르면
문광부가 행사기간 옛 전남도청 본관 1층과
분수대 광장 사용 요청을
안전 문제와 전시를이유로 허가하지 않았습니다
문광부는 대신 옛 전남도청 앞마당과
분수대 광장 우측 일부 도로를 사용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5.18 행사위는 그러나
무성의한 대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판단해
행사를 강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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