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을 잇는 철도교통망인
목포-보성간 철도건설 공사가
중단된지 5년만에 다시 재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 임성리역과 보성역을 잇는
총 구간 79.5 킬로미터의 철도건설 공사가
내년 상반기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2018년까지 1조 3천억원이 투입돼
철도가 연결되면
광양만권과 서부권간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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