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정책 변화 공방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2 12:00:00 수정 2011-05-12 12:00:00 조회수 0

쓰레기 정책에 대한

광주시와 시민단체의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광주시가 상무 소각장을 폐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양과동 쓰레기 고체 연료화 시설과

유덕동의 바이오 에너지 시설은

사회적 비용을 키우고 특정 기업에 특혜를 줄 수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양과동에 설치될 고체 연료화 시설은

경제성과 적격성을 갖춘 친환경 시설이고,

유덕동의 바이오 에너지 시설은

민간 자본을 활용해 부족한 지방 재정을

보완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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