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문화소외 없애는 '책나라 여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2 12:00:00 수정 2011-05-12 12:00:00 조회수 0

◀ANC▶



상대적으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힘든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전국 순회 독서 교육 행사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입을 움직이지 않고 말을 하는 복화술,



그리고 이어지는 신기한 과학쇼,



올바른 독서습관과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주는 무대에

아이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INT▶이선규 *참가 어린이*

"..처음 봤는데요..재밌어요..."



===구연동화==



전국 농어촌지역 독서교육 순회행사인

'책나라여행'으로,

프로그램의 종류는 다르지만 주제는

모두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직접 만들어도 보고,



" 자 이렇게 한번 접고..또 이렇게"



선물도 받으면서

읽고 쓰는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됩니다.



◀INT▶조원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사무처장*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창작력과 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국 188개 학교 1만 2천여명.



신나는 '책나라여행'은

동심에게 책과의 거리를 좁혀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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