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미리보는 엑스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2 12:00:00 수정 2011-05-12 12:00:00 조회수 0

◀ANC▶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세계 박람회장은

1년 뒤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3차원 입체 영상을 통해

전시관과 핵심시설을

한윤지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VCR▶

이곳이 바로 세계박람회 전시장입니다.



축구장 35개를 합쳐놓은 정도의 면적인데요.



아쿠아리움과 바다위의 공연장인 빅오

그리고 각종 주제관들이 들어섭니다.



하나 하나 자세히 살펴볼까요?



(아쿠아리움 누르고 뒤로 빠짐)



해운대 아쿠아리움 보다 2배나 큰

국내 최대의 해양생물관입니다.



바다 속의 생태와 동물을 구경하고

체험도 할 수 있도록 3개의 관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동양 최초로 아크아돔을 설치해 마치 바닷속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장 중심부에 위치한 이곳이 바로

바다 전시장 빅오입니다.



박람회 역사상 최초로 바다 위에서 공연과

레이져 쇼 등이 연출됩니다.

다른 곳보다 기대되는 공간인데요.



자, 다음은 바로 옆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관입니다.



첨단 IT와 조명예술이 결합돼

좌,우,위,아래 영상을 통해

2050년의 해양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관을 나오면 바로 옆에

국제관이 있습니다.



다도해의 섬과 물결을 형상화하고 있는

건물인데요.



100여개의 참가국들이 펼치는 전시 공간으로

박람회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관과 더불어 주제관과 한국관도

엑스포의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 모양을 하고 있는

이 건물은 시멘트 사일로를 재활용한

스카이 타워입니다. 또 하나의 볼거리죠.



2012여수세계박람회장은

첨단 기술과 공연 예술 그리고 바다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대형 공연장이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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