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1주년을 기념해
광주 시립교향악단이
오늘 저녁 정기 연주회를 엽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광주시향은
크리스티안 루드비히의 지휘로
레오노레 서곡과 운명 교향곡 등
베토벤의 음악들을 연주합니다.
또 독일의 여러 콩쿨에서 수상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황샹이
시향과 함께 협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