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 경주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레이싱 대회가 열립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는
일요일인 오는 15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리는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경기를 치르는 DDGT는
레이스의 기초로 불리는 짐카나와
스프린트 레이스 등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모터스포츠의 종합선물세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