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세계 도시를 인권으로 연결하는
회의가 다음주에 열립니다.
오는 16일부터 이틀동안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인권도시네트워크에는
해외 24개 도시와 인권 단체 대표등
모두 40여명이 참여해
도시의 인권 실현 문제에 논의합니다.
또, 이틀 동안의 전체회의와 분과회의가 끝나면
해외도시 대표와 인권기구단체 대표가
'광주인권도시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제인권도시네트워크는
광주시가 유엔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하는
일환으로 추진하는 첫 행사로
앞으로 매년 또는 격년으로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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