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역 등지에서 발생한
사제 폭발물 사건과 관련해
광주에서도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폭발물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광주경찰특공대는 오늘 낮
광주공항과 버스터미널, 광주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물품보관소 등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당분간 이들 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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