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향, 5.18 31주년 기념 연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3 12:00:00 수정 2011-05-13 12:00:00 조회수 1

광주 시립교향악단이 5.18 31주년을 기념해

베토벤의 운명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광주 시향은 어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크리스티안 루드비히의 지휘로

베토벤의 레오노레 서곡과

운명 교향곡 등을 연주해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또 국제 콩클에서 여러차례 수상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황샹이

광주시향과 협연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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