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연구회 '얼쑤'가 주관하는
야외 상설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시작됐습니다.
어제 저녁 광주 수완지구 호수공원에서 열린
올해 첫 공연에서는
타악그룹 얼쑤와 굿패인 마루,
풍물 연희단인 광대가
사물놀이와 판굿을 중심으로
신명나는 타악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우리가락 우리마당 상설 공연은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수완지구 호수공원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