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동자대회에 진압경찰 대신 교통경찰 배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3 12:00:00 수정 2011-05-13 12:00:00 조회수 1

경찰은 오늘(14일)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와 관련해

유연하게 집회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5.18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금남로에 예전처럼 진압경찰 대신,

근무복과 교통경찰을 배치해

엄숙하게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전일빌딩앞에서 금남공원4거리까지 구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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