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늘(14일)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와 관련해
유연하게 집회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5.18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금남로에 예전처럼 진압경찰 대신,
근무복과 교통경찰을 배치해
엄숙하게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전일빌딩앞에서 금남공원4거리까지 구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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