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시대,
5.18을 기억하는 방식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30년의 세월을 뒤로 하고
새로운 한 시대의 시작점에 서 있는 5.18
무겁고 경건하기만한 5.18은
2,30대 젊은 세대들에게 아무런 공감이나
울림을 주지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젊은 세대에게는 그들만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SYN▶ 00 40 52 00
'SNS 세대와 5.18'이라는 주제로 한 자리에
모인 토론 참석자들은 특히 재미와 가벼움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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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이른바 개인 미디어의
등장은 5.18이 시대와 새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YN▶ 00 44 16 00
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 속에
5.18 또한 시대와 새로운 방식 소통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엠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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