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휴대전화 유통판매업에 투자하라고 유도해
돈을 가로챈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양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자신이 하는 휴대전화 유통판매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38살 김 모씨 등 5명으로 부터
140여차례에 걸쳐 28억여원을 받은 뒤
가로챈 혐의입니다.
양씨는 또, 동생을 교사로 취업시켜준다며
38살 박 모에게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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