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유통판매 투자사기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3 12:00:00 수정 2011-05-13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휴대전화 유통판매업에 투자하라고 유도해

돈을 가로챈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양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자신이 하는 휴대전화 유통판매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38살 김 모씨 등 5명으로 부터

140여차례에 걸쳐 28억여원을 받은 뒤

가로챈 혐의입니다.



양씨는 또, 동생을 교사로 취업시켜준다며

38살 박 모에게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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