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본관 1층 개방 놓고 마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3 12:00:00 수정 2011-05-13 12:00:00 조회수 0

5.18 행사기간 동안

옛 전남도청 본관 건물 개방을 놓고

5.18행사위원회와 문광부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5.18행사위원회는

현재 출입이 금지돼 있는 옛 전남도청 본관

건물 1층을 5.18 추모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과 전국의 참배객들에게 개방해 줄 것을

문광부에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며

개방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광부는

문화전당 신축 공사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로 개방이 어렵다며

도청 앞마당에 한해 부분적 개방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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