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양경찰서는 우리 측 영해를 침범해
불법조업한 혐의로
56t급 중국어선 Y 호를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Y 호는 어젯 밤 11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북동쪽 26㎞ 해상에서
우리 측 영해를 침범해 삼치 등 100㎏을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을 목포항으로 압송해
선장 등을 상대로
영해 침범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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