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하늘을 향한 꿈을 키워주기 위한
모형 항공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34번째를 맞이한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 520여명이 참가해
고무 동력기와 글라이더, 물로켓 등
3개 종목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뽑냈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물로켓 종목이 처음으로 도입돼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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