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음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4 12:00:00 수정 2011-05-14 12:00:00 조회수 1

최근 보성에서 발생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대한

최종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부터

82살 정모 할머니가 전형적인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였지만

정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3년동안

연평균 10여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50%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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