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병 방제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4 12:00:00 수정 2011-05-14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병이

유행하는 시기가 됐다며

이 병에 걸린 작물은 치료가 불가능한 만큼

곧바로 제거하는 한편

매개체인 꽃노랑 총채벌레를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 사이에

고추와 토마토, 국화 등

모두 29종의 작물에서 발병하는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병에 걸리면

원형반점의 증상과 함께

잎이 시들면서 작물이 말라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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