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에
축사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 55살 임 모씨 축사에서
불이 나 소 11마리가 화상을 입어
소방서 추산 5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과
3시 30분쯤 해남군 산이면의 축사에서
화재가 잇따랐는데
짚더미가 타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나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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