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내 위반사항에 대한
처벌은 강화됐으나
교통사고와 위반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5건으로
지난해 2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또, 광천초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2곳에
무인카메라를 한달동안 운영한 결과
위반건수도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칙금이 2배로 부과되는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단속에 걸린 건수는
686건으로,
전체 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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