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법규위반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5 12:00:00 수정 2011-05-15 12:00:00 조회수 1

어린이 보호구역내 위반사항에 대한

처벌은 강화됐으나

교통사고와 위반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5건으로

지난해 2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또, 광천초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2곳에

무인카메라를 한달동안 운영한 결과

위반건수도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칙금이 2배로 부과되는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단속에 걸린 건수는

686건으로,

전체 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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