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해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전남 지역의 한 미인가 대안학교 교장이
학교 운영비 일부를 부동산 구입에 유용했다는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학교는 수사 과정에서 10여명의 교사가
학교를 떠나고 , 올해 신입생을 받지못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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