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의혹 전남 모 대안학교 `무혐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5 12:00:00 수정 2011-05-15 12:00:00 조회수 3

학교 운영비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해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전남 지역의 한 미인가 대안학교 교장이

학교 운영비 일부를 부동산 구입에 유용했다는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학교는 수사 과정에서 10여명의 교사가

학교를 떠나고 , 올해 신입생을 받지못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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