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을 하거나 신호를 위반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10월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카메라 4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는 20 퍼센트 가까이
줄었지만, 정작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작년 2건에서 올해는 5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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