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다치게 한 46살 박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북구 누문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26살 안 모 순경의
얼굴에 담뱃불을 짓눌러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안 순경이 동행을 요구하자 홧김에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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