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요구한 경찰관에 화상입힌 4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5 12:00:00 수정 2011-05-15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다치게 한 46살 박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북구 누문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26살 안 모 순경의

얼굴에 담뱃불을 짓눌러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안 순경이 동행을 요구하자 홧김에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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