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과 독일 등 교육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기위한
국제 심포지움이 열립니다.
오늘(16일) 오후 광주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학교혁신 국제심포지움에는
핀란드와 스웨덴, 독일 3개 나라의 교사가
패널로 참여해 사례 발표를 하고
참석자들간 토론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세계적인 교육개혁과
학교 혁신의 성과를 공유해 학교와 교육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교의 기능과 교사들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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