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연장 접전 끝에
롯데에 아쉽게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4 대 3으로 앞서고 있던 연장 10회말
잇따른 실책성 수비로 두점을 헌납하며
4 대 5로 역전패당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범호와 김상현,김주형 선수는
세타자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고,
특히 김주형 선수는
세경기 연속 홈런을 쳤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5연승 뒤에 2연패를 당한 기아는
이번 주 엘지,한화와 잇따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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