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6 12:00:00 수정 2011-05-16 12:00:00 조회수 0

사설 스포츠토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0살 유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유씨 등은 지난해말부터

5천원에서 최고 1백만원의 배당금을 준다는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열고

최근까지 운영한 결과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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