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스포츠토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0살 유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유씨 등은 지난해말부터
5천원에서 최고 1백만원의 배당금을 준다는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열고
최근까지 운영한 결과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