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부녀자를 대상으로 성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30살 서 모씨등 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 등은 지난 2006년 12월,
수원에 사는 38살 김모 씨의 집에 침입해
60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뒤 성폭행하는 등
전국을 무대로 7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 1월 특수강도강간으로
구속 기소돼 수감 중인 서씨의 DNA를
분석해 추가 범행과 공범자를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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