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강간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6 12:00:00 수정 2011-05-16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부녀자를 대상으로 성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30살 서 모씨등 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 등은 지난 2006년 12월,

수원에 사는 38살 김모 씨의 집에 침입해

60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뒤 성폭행하는 등

전국을 무대로 7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 1월 특수강도강간으로

구속 기소돼 수감 중인 서씨의 DNA를

분석해 추가 범행과 공범자를 밝혀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